11년 전 첫째, 그다음 해 둘째 셋째, 그리고 *빈이까지 좋은 경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셋째는 성동초등학교시절 굴렁쇠 활동도 했었어요.
구경래선생님, 위수정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행복만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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