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은 엄마입니다, 두 분 선생님 건강을 잘 회복하고 계신 거지요?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 메시지 드립니다^^
*은이는 10년 인생 최고 난도의 대국을 복기하며 마음 아파하기도 하고 아쉬워하기도 하고 뿌듯해하기도 하면서 일상으로 잘 돌아오고 있습니다. ’자기중심적’, ‘관계‘, ’작은 키‘ 이런 단어들을 새로 받은 숙제로 여기면서요.
저도 *은이의 여행에서 얻은 제 몫의 숙제들과 선생님께서 여행의 중간중간, 그리고 말미에 던져 주신 열쇳말들을 이리저리 끼워 맞춰 보며 같이 후유증을 앓고 있습니다.
아이는 그 여행 중에 선생님께서 곁에 계셔 주셨음을 아주 강하게 느끼는 것 같았는데 그게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 나누어 주신 열정과 경험과 지혜로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더 좋은 사람으로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꼭 다시 선생님을 뵐 수 있기를, 꼭 건강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은 엄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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