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은 우리나라 KTX와 비슷하면서 더 부드럽게 가는 느낌이 났다. 여행 처음으로 창가 자리에 앉게 되어 가는 동안 창밖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일본의 풍경은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만화에서 나오는 느낌이 났다.
2025년 2월 20일 일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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