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 해외여행을 굴렁쇠에서 갔다. 그것도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유럽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에 갔다. 먼저 굴렁쇠를 약2년 동안 해본 결과 굴렁쇠만큼 도움 되는 것을 못 본 것 같다. 나는 한달에 한번씩 한중권 선생님이랑 국내여행을 다닌다. 국내여행도 몹시 도움이 되고 정말 재미있다. 난 이렇게 국내여행만 하다가 해외여행을 가니 정말 새로웠고 긴장됬다. 먼저 처음 만난 친구,형,누나들 대부분은 착해 보였다. 먼저 서로 어색한 상황에서 친구들이 말을 걸어주어서 조금 더 친해질 수 있었다.
이제 비행기를 타자 옆에 있는 형들이 갑자기 말을 걸어서 점점 친해져갔다. 비행기 TV에는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나 예능들이 많았다. 정말 신났다. 거기다가 기내식도 맛있었다. 내려보니 프랑스 샤를 드 골 공항에 내려 있었다. 뭔가 내가 외국에 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았다. 걍 언어만 불어인 한국인 거 같았다. 맨 처음 숙소에 갔는데 정말 높은 건물이였다. 먼저 프랑스는 에펠탑 올라간 것이 가장 재밌었다. 에펠탑의 꼭대기에 가지도 않았는데 파리 시내가 전부 다 보였다. 그리고 프랑스에는 소매치기가 엄청 많았다. 하루에만 3번을 보았다.
또 스위스에 갔는데 스위스는 정말 도시도 깨끗하고 사람들도 착했다. 나는 스위스에서 기억에 가장 남는 것은 눈썰매였다. 알프스 산맥은 사진 찍을 거리도 많았고, 또 눈썰매는 경사가 좀 가팔라서 더더욱 빨라서 재미있었다. 처음엔 너무 빨라서 안 멈춰서 썰매에서 뛰어내려서 날았다. 엄청 무서우면서도 재미있었다. 진짜 이것이 유럽여행의 하이라이트 인 것 같았다. 난 굴렁쇠 유럽여행을 추천 하는데 그 이유의 40%가 이것 때문일 정도이다.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다비드 동상이 서있는 시청광장이 재밌었다. 물론 놀 거리는 없었지만 상인들이 파는 옷, 기념품들이 완전 싸고 멋있었다. 또 동상인 척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돈을 주니 움직였다. 또 이탈리아에서 음식을 먹는데 음식값이랑 팁 계산이랑 헷갈리는 대다가 가게에는 잔돈도 없고 거기다가 말 도 안 통하니 정말 답답했다. 그런데 한국인 누나들이 와서 도와줘서 무사히 끝났다. 일단 유럽여행 정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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