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렁쇠네이버카페에 작성해 주신 후기를 이 곳에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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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여행 다녀 온지가 1주일 정도 되었네요ᆢ
매일 여행 얘기로 조잘조잘 웃으며 즐겁게 얘기 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 하네요~^^
우리 애들은 크게 관심도 없었고 반은 엄마의 이끌림에 떠났던 여행 였지만, 지금은 엄청 고마워 하며 여름에 또 가고 싶다 합니다.
돌아 오자 마자 그 담날 "아~! 미국 또 가고 싶다~!"
애들 초등때 직장동료 소개로 굴렁쇠를 알게 된 후 울 애들이 중학생이 되기만을 기다렸어요.
그때는 여학생이고 외소하고 작다보니 베낭 무게나 체력이 안될거 같아서 애들도 힘들고
같이 함께 여행할 친구들,쌤들에게 민폐가 될 것 같아 좀 더 크면 보낼려고 기다렸다 계획하에 보내게 되었답니다.
결정 하고 나서도 가기전 까지 걱정 되었던건 이상기온 날씨와 갑작스런 재해나 테러나 이러한 사건 사고들이 걱정 되었답니다.
굴렁쇠에 대한 믿음은 예전부터 확고 했던터라 고민 없이 쉽게 결정 했었지만 그래도 걱정반 기대반 였답니다.
출발전 까지 준비과정을 좋은 여행이 되기 위해 세심하고 아주 철저하게 완벽할 정도로 신경 써 주심에 감탄했고,
신뢰가 완전 굴렁쇠에 꽂힐 정도 였답니다.
그때 부터 걱정 했던 일부분 조차도 사라 지면서
믿고 이끄는 대로만 하면 되겠구나 믿음이 더 확고 해졌답니다.
즐겁고 값진 여행이 되겠다는 생각과 아이들에게 최소한에 여행 목적은 달성 하겠다는 믿음이 생기고 기대하며 보내게 되었답니다 .
쌤들께서 지치고 피곤하실 텐데도 매일 하루 일과를
상세히 현장 그대로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올려 주셔서 넘 감사했고 굴렁쇠에 대한 감동도 함께 느끼게 되었답니다.
아이들 스스로하는 이번 여행에서 큰 바램 보다도
불씨 같은 작은거라도 뭔가 보고 느낌이 앞으로의 성장하는 삶에 분명 좋은 영향력이 될거라 생각 합니다.
귀한 추억은 덤 이겠죠? ^^
기회를 놓치지 않고 보내게 되어 완전 뿌듯 하답니다.
아쉬운건 고민 하지 말고 조금 더 일찍 보낼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ᆢ
저 같이 보낼까 말까? 믿어도 될까? 고민과 걱정 되시는 부모님 있다면
다 잊고 결정 하고 보내 신다면 결코 후회 하지 않을 듯 합니다.
청소년들에게 이런 기획을 하는 굴렁쇠에 넘 감사를 드리고
서효봉, 박은샘 두분 쌤들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쌤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문 보러가기 : https://cafe.naver.com/hikid/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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