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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3:49 0개 249회
[유럽] 우리의 힘으로 이걸 알아보고 찾아보고 협동하는 굴렁쇠 여행
[모집마감] 굴렁쇠 유럽 인문학 자기주도 여행 44차 (2025년 7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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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선생님 박명훈 선생님! 저는 이번에 33차 유럽배낭 여행 윤초하 입니다.

 

 

솔직히 만났을 때 긴장되고 떨리고 어떻게 친해지지 이랬는데 언니들이 다가와주고 저도 다가와서 빨리 친해졌습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는 순간 '아. 인제 진짜 가는 구나.'이러면서 이륙을 했습니다.! 그리고 즐거운 여정이 시작 됬죠

 

솔직히 처음엔 빵을 먹어서 너무너무 좋았지만은 게속 먹으니....하하핳하ㅏ하하ㅏㅎ 이 기분 이었습니다

 

 

 

인제 굴렁쇠의 매력을 표현하자면

일단 제가 여기를 다니며 좋았던 것은 누가 모든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힘으로 이걸 알아보고 찾아보고 협동하여 하는 것이 큰 매력이었습니다.

하지만 못 찾아와 길을 헤메어 그럴 땐 또 우리가 찾아가는 것이 싫기도 했어요오!!그렇지만 이렇게 하는것이 우리가 딱 찾아갔을때 뿌듯햇어요

솔직히 처음은 낯선 말도 안 통하는 외국이어서 겁나고 무섭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선생님이 주의사항 말해주시고 서로서로 챙겨주어 12일 동안 건강하고 안전하게 다녀 온 것 같습니다.

 

 

일단 프랑스에 도착해서 숙소에 가는데 지하철을 타고 다녔지만 처음이라 반대 방향을 가서 다시 가야하는데 선생님은 아무 말을 하지 않고 우리께 알아서 해보라고 했다. 그래서 그땐'어? 여기뭐지?'이러고 아 여기가 이런 곳 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그땐 별로 여씨만 왜냐면 비행기 12시간 타고 왔는데 이러니 너무 지치고 힘들었다.

나는 일단 각 나라에서 기억 남는 곳을 이야기 할 것이다.

 

 

일단 프랑스는 에펠탑 입니다! 솔직히 에펠탑은 낮에 봤을땐...아...큰 고철덩어리구나...아.. 이러지만 밥에 보면 우와!!!아까 거기랑 같은곳 맞아? 이런 느낌이고 실제로 보면 엄청엄청엄청 크고 웅장한 느낌이다. 난 솔직히 밖에서 본 에펠탑이 더 아름답다 안에서 본 에펠탑으로 본 도시의 야경보단 ㅎㅎ

 

 

그리고 스위스는 머니머니해두 역시 썰맨것 같다 알프스 산맥에서 언제 또 썰매를 타보겠냐아 했다.

그러면서 난 썰매를 타고 긴장한 얼굴고 타고 내려가는데 에게? 뭐 별거 아니네? 하고 1번2번 하다 10번 넘게 탄건 안 비밀!ㅋㅋ

 

그리고 라면도 먹어서 기분짜앙

 

 

 

그리고 이탈리아는 피사의 사탑이다 여기선 여러 포즈로 사진찍고 창피해 했던 것 이 인상적이다아...ㅋㅋㅋㅋㅋ

 

그리고 바티칸은 기억나는 것은 바티칸 박물관인데 천지창조, 최후의 심판이다 유명한 그림을 실제로 보니 놀라웠다.

 

 

 

 

이제 굴렁쇠의 장점은!!

우린 거기에 가서도 많이 찍고 추억도 많이 남기다 오니 너무너무 행복했다. 아직도 밥 먹으며 이야기 했던것 자기전 이야기 했던것 차에 이동하며 이야기 했던것 모두모두 생생합니다. 이곳저곳을 다니며 이 나라 저 나라 다니며 여러 가지를 느끼고 그 나라의 역사를 알게 해주신  박명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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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하면서 힘들었던 것 은 유럽은 영어를 잘하지 못하여 길을 여쭈어 볼때나 주문할때 무엇을 여쭈어 볼때 좀 힘들었고 숙소를 옮길때 배낭을 메고 가는것과 많이 걷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안 좋았던 것 은 여기까지고 좋었던 것 이 무지무지하게 많았는데 가장 좋은 것은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밤에 '일지'를 통해 기록하는 것 이 너무나도 행복하다.

 

이것을 적으면서 아 이런일 이잇었지 맞다! 이러면서 적은 것 이 기억나고 솔직히 좀 힘든 날은 귀찮기도 했다...ㅎㅎ

하지만 굿굿굿굿 이었고 전 굴렁쇠를 알게 된 것 이 너무 기쁘다~^^

 

 

솔직히 마지막 날에도 비행기 타는 것 이 실감이 안 났고 표를 받고 나니 실감이 나고 너무 아쉬었다....

지금까지 함께함 박명훈 선생님, 언니오빠들 모두 감사합니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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