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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3:49 0개 253회
[유럽] 다른 패키지 여행을 가지 않고 굴렁쇠를 통해 여행을 간 이유?
[모집마감] 굴렁쇠 유럽 인문학 자기주도 여행 44차 (2025년 7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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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유럽여행을 다녀온 34기 장현우라고 합니다.

 

 

 

저는 굴렁쇠로 인해 유럽여행을 처음으로 떠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럽여행에 갈 생각에 긴장 반 설렘 반이었습니다.

 

잔뜩 부푼 마음으로 여행 배낭 짐을 쌌습니다. 하지만 부푼 마음도 잠시 배낭 준비부터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13일간 여행을 가는데 이 배낭 안에 어떻게 싸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짐을 꾸역꾸역 넣어서 결국 짐을 쌌습니다.

 

하지만 유럽에가서 지내다 보니 달랐습니다, 이렇게 까지 짐이 필요없구나라고요ㅎㅎ짐은 최소한으로 싸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유럽가는 날! 드디어 유럽을 간다고 생각하니 매우 들떠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의 마음은 다르셨겠죠.

 

외국에 나가서 말이 안통하면 어떡하지? 길을 잊어버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생각과 저는 달랐습니다.

 

 

 

저는 타국에 가서도 여유롭게 길을 물어보고, 길을 찾아가고 하였습니다. 물론 초반에는 저희도 조금 헤멨지만 하루,이틀이 지나니까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선 와이파이가 되니까 어머니 아버지 한테도 연락할수도 있고, 또 선생님들께서는 부모님들에게 이메일로 현지 소식을 전해드려서 부모님들의 마음도 조금 나았을겁니다. 그리고 저희도 일일이 어머니,아버지에게 하루소식을 구체적으로 전하지 않아도 되니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패키지 여행을 가지 않고 굴렁쇠를 통해 여행을 간 이유는 가족과 함께 가는것이 아니라 저와 또래 친구와 가며 어려운 일도 친구들과 함께 해내고 가이드가 아닌 친구들과 이해하면서 기차도 타고 가면서 이야기도 하며 이런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굴렁쇠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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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위에서 말했다시피 가족과 아닌 저와 또래친구들과 가서 더욱 감회가 새롭고 기억도 더 잘 남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굴렁쇠에 만족하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꼭 다시 굴렁쇠에서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일정이 빡빡해서 오랬동안 한곳에 머물지 못했다는것이 아쉽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여행하는 동안 저희를 인솔해주시고 문화등을 설명해주신 박명훈 선생님, 강선경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번 찾아뵙고 싶습니다.

 

 

 

선생님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8.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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