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박 13일 동안 함께한 게 아닌데도 같이 여행한 것처럼 제가 왜 이렇게 허전하고 아쉽죠?
바쁘고 정신없으신 와중에도 저희 걱정할까 봐 실시간으로 사진과 설명으로 현지 상황을 중계해 주신 덕분인가 봐요.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값진 경험하게 해 주신 두 선생님께 정말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감사합니다~.
특히 구경래 선생님...... 아까 비행기 착륙하자마자 남겨주신 장문의 말씀들 넘넘 감사합니다~. 깊이 새겨들을게요.
구경래 선생님 아까 뵀을 때 떠날 때의 모습보다 얼굴이 많이 헬쓱해지신 것 같았는데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 짐작이 되더라구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삼겹살 드시고 푹 쉬세요. ^^
구경래 선생님의 팬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그 열정과 애정, 그 마음 없으면 감히 할 수 없는 일인 것 같아요.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또, 또, 또 감사해요~!
더 자세한 후기는 아래 굴렁쇠 네이버 카페로 가서 보셔요~!
https://cafe.naver.com/hikid/32501?boardTy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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