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경래 선생님, 위수정 선생님,
14명의 아이들 데리고 먼 여행 다녀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2주간 공유해주신 수많은 사진과 글들, 그리고 오늘 남겨주신 글에서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한가득 느껴집니다.
좋은 스승님을 만나 우리 아이들 너무 많이 배우고 성장했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분 선생님께서도 여독 푸시고, 2주 만의 휴식 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 *윤은 제주 가기 전 김포공항에서 한식 파티 중입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더 자세한 후기를 보려면 네이버 굴렁쇠 카페로 가서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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