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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3:45 0개 26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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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마감] 굴렁쇠 유럽 인문학 자기주도 여행 44차 (2025년 7월 출발)

인생 처음 해외여행을 굴렁쇠에서 갔다. 그것도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유럽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에 갔다. 먼저 굴렁쇠를 약2년 동안 해본 결과 굴렁쇠만큼 도움 되는 것을 못 본 것 같다. 나는 한달에 한번씩 한중권 선생님이랑 국내여행을 다닌다. 국내여행도 몹시 도움이 되고 정말 재미있다. 난 이렇게 국내여행만 하다가 해외여행을 가니 정말 새로웠고 긴장됬다. 먼저 처음 만난 친구,형,누나들 대부분은 착해 보였다. 먼저 서로 어색한 상황에서 친구들이 말을 걸어주어서 조금 더 친해질 수 있었다.

 

 

이제 비행기를 타자 옆에 있는 형들이 갑자기 말을 걸어서 점점 친해져갔다. 비행기 TV에는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나 예능들이 많았다. 정말 신났다. 거기다가 기내식도 맛있었다. 내려보니 프랑스 샤를 드 골 공항에 내려 있었다. 뭔가 내가 외국에 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았다. 걍 언어만 불어인 한국인 거 같았다. 맨 처음 숙소에 갔는데 정말 높은 건물이였다. 먼저 프랑스는 에펠탑 올라간 것이 가장 재밌었다. 에펠탑의 꼭대기에 가지도 않았는데 파리 시내가 전부 다 보였다. 그리고 프랑스에는 소매치기가 엄청 많았다. 하루에만 3번을 보았다.

 

 

또 스위스에 갔는데 스위스는 정말 도시도 깨끗하고 사람들도 착했다. 나는 스위스에서 기억에 가장 남는 것은 눈썰매였다. 알프스 산맥은 사진 찍을 거리도 많았고, 또 눈썰매는 경사가 좀 가팔라서 더더욱 빨라서 재미있었다. 처음엔 너무 빨라서 안 멈춰서 썰매에서 뛰어내려서 날았다. 엄청 무서우면서도 재미있었다. 진짜 이것이 유럽여행의 하이라이트 인 것 같았다. 난 굴렁쇠 유럽여행을 추천 하는데 그 이유의 40%가 이것 때문일 정도이다.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다비드 동상이 서있는 시청광장이 재밌었다. 물론 놀 거리는 없었지만 상인들이 파는 옷,  기념품들이 완전 싸고 멋있었다. 또 동상인 척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돈을 주니 움직였다. 또 이탈리아에서 음식을 먹는데 음식값이랑 팁 계산이랑  헷갈리는 대다가 가게에는 잔돈도 없고 거기다가 말 도 안 통하니 정말 답답했다. 그런데 한국인 누나들이 와서 도와줘서 무사히 끝났다. 일단 유럽여행 정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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