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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3:44 0개 2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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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굴렁쇠 미국 동부 자기주도여행 19차 (2025년 2월 5일 출발 )


안녕하세요 저는 7월 23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배낭여행을 다녀온 손서윤입니다.

굴렁쇠 배낭여행은 처음이라 기대되고 걱정되기도 하였지만 여행에서는 안전하고 즐겁게 지내다 온 것 같습니다

 

 

 

보스턴은 시원한 가을날씨라 덥지 않고 좋았습니다.

하버드와 MIT는 제가 그 대학교에 다니고 싶을 정도로 좋은 대학교였고, 보스턴 미술관과 보스턴 과학박물관은 아주 큰 규모의 전시관과 체험관이였던것 같습니다. 프리덤 트레일에서는 라틴학교를 찾느라 고생을 좀 했어요;; 하지만 라틴학교를 찾고 문제까지 풀어 뿌듯했습니다

보스턴에서는 세계최고 대학교와 보스턴의 미술,박물관 등을 보니 미래와 과거에 대해서 배운 것 같습니다

 

 

 

뉴욕은 덥고 사람도 많고 건물은 크면서 많았습니다. 많은 사람과 큰 건물을 보며 조금 놀라기도 했습니다ㅎㅎ

뉴욕에서 첫째날은 교통수단을 하나도 이용하지 않고 UN본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를 이동했습니다.

UN본부에서는 질문을 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UN에서 환경,전쟁 등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조금 떨어져있는 

자유의 여신상보다 더 멀리 볼 수 있을 정도로 높았습니다

2일차때는 월 스트리트, 자유의 여신상,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타임스퀘어에 갔습니다. 

가장 기억나는 것은 자유의 여신상과 타임스퀘어 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배를 타고 가야있는 리버티 섬에 있었는데요. 리버티 섬에는 그늘이 하나도 없어서 좀 많이 더웠어요;;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은 아주 컸죠 ㅎㅎㅎ

타임스퀘에서는 건물도 크고 사람도 많아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타임스퀘어에서는 자유시간을 30분 밖에 가지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30분동안 많을 추억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뉴욕은 지하절 노선도가 조금 많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길찾는게 조금 헷갈렸습니다.

뉴욕에서는 크고 높은 건물에 엄청 큰 전광판이 있는 건물을 많이 보았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그런 건물이 뉴욕만큼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뉴욕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워싱턴 D.C는 엄청 더웠습니다.

워싱턴에서는 스미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과 백악관, 링컨기념관, 한국전 메모리얼, 국립 미국사 박물관, 의회의사단,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에 갔습니다.

백악관은 조금 먼곳에서 봐서 조금 아쉬웠지만 원래 먼곳에서만 볼 수 있다 하네요ㅎㅎ

의회의사당에서는 원래 의회의사당에서 설명해주시는 분이 직접 설명을 해주셨어요. 영어라서 자세하게 알아듯지도 못하고 질문도 못하여서 아쉽네요.

저녁을 먹기 전에는 숙소에서 수영을 하였는데 우리가 조금 시끄러워서 수영장에 안전요원이 계속 은샘쌤께 조용하게 해달라고 하는데도 저희는 계속 시끄러웠어서 은샘쌤께 죄송하네요.

 

 

 

효봉쌤,은샘쌤! 정말 감사드려요^^ 다시 배낭여행을 간다면 꼭 은샘쌤과 효봉쌤이랑 가고싶어요 ㅎㅎ

배낭여행을 마친지 일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보고싶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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