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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3:44 0개 225회
후기 31
[마감]일본 조선통신사 배낭여행 4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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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12일이 지났네요, 까먹고 있다가 오늘 소포가 와서 후기를 씁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요.ㅋㅋ 

여행을 시작할 때도 그거 하나만 보고 엄마한테 신청해 달라고 한 건데 거기서 자이언트 칠면조다리도 먹고, 

놀이기구도 열심히 타고 놀아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이것 말고도 기억에 남는 것은 온천 간 것도 기억에 남았고, 버스에서 자다가 일행 놓친 것도 기억에 남고ㅋㅋ, 

오사카성에서 선생님보다 빨리 와서 도장을 받은 것도 기억에 남아요(결국 비법노트를 잃어버렸지만ㅠㅠ). 

 

 근데 여행이 항상 순조롭지만은 않잖아요, 

여행에서 가장 짜증났던 것은 역무원이 길을 잘못 알려줘서 출근길 지하철을 타고, 돈은 170엔인가 더 냈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또 버스에서 자다가 못내렸는데 바로 한정거장밖에 안자서 더 열받았기도 하고ㅋㅋ. 

그런 다음에 다음 목적지로 가는 길에 다른 조가 버스 방향을 잘못 타서 늦게 도착했어요. 

그래서 무슨 버스만 타면 사고가 난다는 생각도 했어요ㅋㅋ. 

 

이렇게 이런저런 사고도 많았지만 좋았던 기억이 훨씬 많이 남아서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처음 갈때는 친구 못사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친구 많이 사귀어서 좋았어요. 

도가은 동성로에서 만나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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