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기간 동안 아이가 많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견디고, 기다리고 함께하는 힘이 커졌을 것 같습니다.
인솔해 주신 선생님과 여행 동료가 되어준 아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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