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이번 여행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까칠한 청소년들 데리고 다니느라 얼마나 힘드셨을지 알 것 같습니다.
격동의 중2 시기라 그런지 참 많이 부딪히고 보낸 여행이였는데...
가서 하나라도 느끼고, 깊이 생각하고 왔으면 하는 부모의 마음을 세호가 알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고 보듬어주는 선생님들이 옆에 계시다는 것이
세호에게 하나의 버팀목이 되어 힘들지만 또 걷고 하면서 즐겁게 여행다녔으리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선생님.
좋은 경험 만들어 주심에 또 감사드리고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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