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동안 아이들 지킴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완벽한 여행을 바라고 보낸 여행이 아니였어요.
부족한 것도, 상황에 따라 달라져야 되는 것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을 테죠.
선생님께서도 얼른 편안한 댁으로돌아가셔서 여독 푸세요.
진짜, 진짜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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