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어김없이 땀이 주륵 주륵 흘릴 것 같았다.
우리는 7:30에 기상해서 옷을 갈아입었다.
나도 늦게 일어나고 정은이도 마찬가지였다.
일단 우리는 쥬롱새 공원으로 갔다.
여러가지들의 새들을 구경하였다.
나는 새show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점심을 먹으러 한 백화점에 들렀다.
나는 선생님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다.
나는 돼지고기수육을 시켜서 먹었는데, 끝내주게 맛있었다.
그 다음 우리는 리버사파리에 갔다.
우리는 보트를 타서 동물을 구경하는 것이다.
롤로코스터처럼 타는 보트도 있었다.
우리는 그곳에서 저녁을 먹었다.
나는 Nuggets with potato chips를 먹었다.
그 다음에는 트리가든 베이에 갔는데 건물이 4~5개가 있었다.
정~~~~~~~~~~말 끝내주었다.
오늘이 숙소에서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면 슬프지만 이 날을 평생 잃지 못할 것이다.
2019.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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