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미국여행을 다녀 온 박성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떨리고 두려웠지만 막상 여행을 하고나니 다시 보고싶고, 가고 싶습니다.
처음이나 마지막이나 똑같았습니다.
처음에는 내 가족, 집, 친구들이 너무너무 보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미국,스테이크,친구들,형 누나들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은쌤,봉쌤
8박 10일 동안 같이 있었던 동무들이 없으니까 허전하고, 슬픕니다.
그때 까지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무-
201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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