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 비행도 부모님 없는 여행도 처음이라 너무 떨리고 걱정도 많앗는데
선생님도 너무 잘 챙겨 주시고 같이 갔던 언니 오빠 동생들도 너무 살갑게 챙겨줘서 좋았어요.
일반적으로 하는 차 타고 내려서 인증 사진 찍고 이런 여행이 아니라
내가 직접 길을 찾고 친구들과 협동 해서 미션도 하고 현지인과 인터뷰도 하는
여행을 해서 많은 것을 얻고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국 와서도 친구들한테 계속 잊지 못 할 여행이라고 자랑 할 만큼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였어요
8박10일동안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 덕분에 너무 꿈 같았어요 다들 고맙고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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