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미국에 도착했을때는 너무 낯설었는데
지내다 보니 현지인들도 그곳의 환경에도 익숙해진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보스턴 뉴욕 워싱턴을 방문했는데 각자 자 매력이 달랐던거 같아요. 보스턴은 조용하지만
역사가 깊은 도시이고 뉴욕은 밤마저 바쁜 도시,
워싱턴은 조용하지만 아무래도 수도이다 보니까 정치적으로 의미가 있는곳이 많았던것 같아요.
처음에는 미국에 간다는것 자체가 되게 두렵고 과연 새로운 친구들과 잘 친해질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선생님, 형, 누나들이 되게 잘해주고 동생들도 착해서 너무 좋았고, 좋은 추억 많이 쌓을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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