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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4:48 0개 238회
[미국] 형,누나,친구들이 있어 잘 여행하고 온 것 같습니다
[마감] 굴렁쇠 미국 동부 자기주도여행 19차 (2025년 2월 5일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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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2019년 1월 12일부터 21까지 미국 배낭여행을 갔다 온 이주형입니다.

이번 미국 배낭여행은 8박 10일 여행이었습니다.

많이 힘들었지만 저 혼자가 아닌 다른 형, 누나, 친구들이 있어 끝까지 버티고 잘 여행하고 온 것 같습니다.

 

[보스턴] 

일단 보스턴은 미국 배낭여행의 첫 지역이었습니다.

보스턴과 워싱턴에서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버드 대학교와 MIT 대학교를 갔다와서 확실히 미국에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뷰를 하며 영어를 하는 학생의 모습을 보고 내가 미국을 왔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보스턴 미술관에서는 많은 예술작품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침 밥도 제일 맛있었고 다들 공기가 뉴욕에 비하여 좋다고 하던데 전 별로 그렇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보스턴에서 뉴욕으로 가는 기차는 길고 지루했던 기억밖에 남지 않습니다.

 

[뉴욕] 

일단 뉴욕이 제일로 제 맘에는 들었습니다.

역시 미국에서 유명한 도시 다웠습니다. 일단 뉴욕에서는 도착하자마자 북적이는 사람들과 사람들의 소리, 드디어 제가 제일 원했던 뉴욕에 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들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담배연기와 매연, 소음소리 때문에 시끄럽고 코와 귀가 아프다고 하던데

별로 민감하지 않은 저는 아무 느낌이 들지도 않고 좋았단 느낌이 들었습니다(보스턴이나 워싱턴보다 사람 사는 동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을 갔습니다.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에서는 제가 알던 유명한 미술작품들이 많이 있어서 보스턴 미술관 보다도 더 흥미롭고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고흐, 고갱, 르누아르 등 많은 그림과 조각들이 있었습니다.

-가는길에 센트럴 파크도 들렸답니다.

-UN본부도 갔는데 영어에 딱히 소질이 없는 저는 알아듣기 힘들었습니다.UN본부에서는 오로지 영어로 설 명하는 지라 알아듣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내용은 엄청나게 뜻깊었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는 사진찍기 좋은 곳입니다. 사진 셔터소리가 끊이지 않고 대단했습니다.

 뉴욕의 고층 빌딩들이 만들어낸 야경들이 멋졌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가는 과정에서 배를 타는데 일단...파도가 많이 흔들렸지만 뭐, 힘들진 않았습니다. 저도 자유의 여신상에 갔을때는 기념품을 엄청나게 샀답니다.

-월스트리트는 아침에 가서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 다음 타임스퀘어를 갔는데 그곳은 엄청나게 밝고 전광판이 많은 화려한 거리였습니다. 일단 건물에 들어가 창밖을 본다면 밖은 아침인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타임스퀘어에서는 돈 쓸곳이 많은 곳입니다. 음..뉴욕에서는 돈 쓸것이 많으니 뉴욕에서 쓰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타임스퀘어에서 1시간 밖에 없어 너무나 아주 많이~ 아쉬웠습니다..ㅠ)

 

-뉴욕에서 워싱턴 갈때도 똑같이 지루하고 재미 없었습니다.

 

[워싱턴] 

일단 셧다운 때문에 워싱턴에서는 못 가는 곳이 많았습니다. 실망스러웠습니다.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이 문을 닫아 갈 수가 없었습니다.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갈 수 없어서 많이 서운하였습니다.

공기는 뭐, 보스턴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백악관 앞에 가고 한국전 메모리얼에도 가고 링컨 기념관에도 가고..일단 역사적인 곳을 많이 갔습니다.

뉴욕과는 확실히 다르게 역사적인 곳을 많이 갔습니다.

그리고 연방 의회의사당에 갔는데 이곳도 조금 많이 어려운 곳이었습니다....ㅠ UN본부와 같이 영어로 설명하는 지라 알아듣기 힘들었습니다. 영어를 잘 공부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많이 만족했습니다. 음식도 저와 잘 맞았고 생각보다 외국인을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걱정하고 갔는데 길을 물어봐도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잘 친하게 대해주고 너무나 친절하게 해주었던 친구들도 누나, 형 너무 고맙습니다.

은샘샘, 효봉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feat.은샘샘 너무나도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힘들었던 저를 방긋 웃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효봉쌤 따뜻하고 온화하게 저희를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은샘샘 벌써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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