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선생님의 열정과 사랑, 헌신 없이는 이런 여행은 정말 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여행에 참가하게 되고, 이렇게 무사히 여행 마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벅찹니다.
매일매일 올려주시는 사진으로 저 또한 2주간 너무 즐겁게 여행을 했고,
구경래 선생님, 위수정 선생님 두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두 분 선생님들도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푹 쉬세요!!
지난여름에 여행을 먼저 보냈던 제 사촌이 왜 10000% 만족한다고,
너무 좋다고, 대단하신 선생님이라고 했는지 알 것 같아요.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더 자세한 후기는 네이버 굴렁쇠 카페로 가면 볼 수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hikid/32502?boardTy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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