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진심과 애정이 꾹꾹 담긴 긴 글을 읽어가면서 가슴 울리는 뭉클함에 진한 감동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선 아이들과 여행을 해주셨지만, 한국에 있는 저 또한 함께 여행하면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는 학생의 기분으로 2주 동안 행복하고 설레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이런 좋은 스승님을 만날 수 있었던 건 저희 모자에게 큰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말로 하기엔 너무 모자랄것 같은 크나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좋은 가르침에 앞으로의 우리 인생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지*이와 잘 귀가하였고 지*이 성격상 오자마자 트렁크 정리를 하고, 빨래도 하고, 먹고 싶던 분식으로 저녁도 먹고. 그러면서 많은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걱정도 되고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지*이는 한층 더 성장해서 왔더라구요.
지*이가 하는 말은......
최고의 선생님을 만났다며...... 좋아하는 지*이의 모습을 보며 너무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너무 좋은 여행이었다고 하면서 수다를 떠는데......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고 말로 다 표현이 안 될 만큼 감사드립니다. 오늘만큼은 푹 쉬시는 밤이 되시길 바라고 건강 꼭 챙기셨음 좋겠습니다.
* 보다 더 상세한 여행 후기는 네이버 굴렁쇠 카페로 가서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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