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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3:48 0개 260회
[미국] 미국여행 후기후기 - 내가 이런 곳에 살면 어떨지 즐거운 상상을 하며 길을 걸어나갔다
[마감] 굴렁쇠 미국 동부 자기주도여행 19차 (2025년 2월 5일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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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보스턴은 느낌있는 곳이었다. 

세계 최고의 명문대인 하버드와 MIT 또한 그곳에서 위엄을 뽐내며 인재를 길러내고 있었으며 

 프리덤 트레일을 따라 미국의 역사 그 자체인 스팟들이 줄지어 서있었다. 

프리덤 트레일을 따라 걸으며 미국 자유의 역사를 온 몸으로 느꼈다. 

 


<뉴욕>

뉴욕은 그 이름이 무색하지 않게 수많은 고층빌딩과 인파가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UN 본부, 월 스트리트 등이 존재해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도시가 뉴욕이었다. 

정말 온세계가 미국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느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세계 3대 미술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수많은 명작이 진열되어 있었다. 

특히 모네의 작품들이 눈에 띄었는데 하루중의 시간에 따라 색체를 다르게 나타내는 기법은 내가 그 그림에 빠져들어가는 느낌까지 들게 했다. 

 


<워싱턴>

워싱턴은 정말이지 멋있고 운치있는 도시였다. 

연방의회 의사당과 워싱턴 기념탑은 워싱턴이 미국의 수도인 것을 자랑하는 듯 경건히 서있었으며 

뉴욕의 고층빌딩보다도 하늘에 치솟아있는 느낌이 들었다.
워싱턴의 가정집들 또한 관광지로 충분했다. 

하나같이 영화나 만화속에 나올 법한 낭만적인 집들이었고 내가 이런 곳에 살면 어떨지 즐거운 상상을 하며 길을 걸어나갔다. 



++
13명의 학생들을 안내해주시고 함께 어울려 놀아주신 박은샘쌤, 

열심히 사진 찍어주시고 밤잠을 버려가며 학생들 상황을 모두 일일이 

글로 써서 부모님께 보내주신 서효봉쌤 모두 감사하고 애정합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또 볼 수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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