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래 선생님, 한중권 선생님^^
아이들을 이끌고. “42차 유럽 인문학 여행” 무사히 마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함께 한 멋진 형들과 누나들에게도. 초등 동생들 잘 이끌어 주어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남은 비행 일정도 잘 마치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기도드립니다. 한국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신의를 지킨 스위스 용병들에게 휴대폰을 기꺼이 바친. 민재의 엄마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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