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섬에서 엄마 선물을 샀다. 그런데 사진을 찍다 사슴에게 봉투를 뜯어 먹혔다.(나쁜 사슴)
다행히 크림은 문제 없었고 다행이었다. 그 뒤엔 기념품도 구경하고 이쓰쿠시마 신사를 둘러보았는데
바다에 있는 문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겼다.(누나에게 자랑해야지.)
그 뒤엔 호텔에 와서 온천에 들어갔는데, 7년 만의 온천은 내가 지금까지 모든 일정 중 단연 최고로 좋았다.
피로가 빠지고 특히 2번째 방은 환상이었다.(위는 시원, 아래는 따뜻)
2025년 2월 21일 일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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