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깊고 넓은 품을 가지신 선생님께 아이를 맡길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저도 덩달아 밤마다 낯선 골목에서 설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다음 만남이 없다니...
저흰 둘째 내년에 가기로 하였는데..
좋은 방법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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