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도 포항 거의 다와가네요.
이미 차안에서 숙면 중이에요.
아이나 저나 처음 여행 갈때는 기대보다 걱정이 더 많았었는데
사진속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보내길 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너무 애쓰신 선생님 덕분이지요.
공식적 마지막 여행이시지만 혹시나 비공식적 여행이 있다면 기꺼이 참가하겠습니다.
아픈 무릎으로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치료 잘 받으시고 다음에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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