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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4:47 0개 251회
[일본] 일본 : 규슈 배냥여행을 다녀와서 ,
규슈 호기심 배낭여행 13차
나는 4 일 동안 일본 규슈로 배낭여행을 다녀온 석 민주다 . 지금부터 후기를 한 번 써 보겠다 .

[ 1 일 차 ]
먼저 대구공항에 모여서 출국심사를 하였다 . 출국심사를 끝나고 어째어째 해서 비행기를 탔다 . 나는 하늘에 뜬 뒤 몇 분 지나지 않아 귀가 아프기 시작했다 . 나중에 들었는데 기압의 차이 때문에 그런 거 라고 하였다 . 그리고 공항에 도착해서 2 일 차 때 쓸 패스를 우리 스스로 구매했다 . 생각보다 한국말을 너무 잘 하셔서 쉽게 구매할 수 있었다 . 남자 분 들이 패스를 구매하러 간 사이 , 나와 친구는 안내데스크에 가서 숙소까지 가는 법을 알아보았다 . 남자 분 들이 다 끝내고 다시 모여서 우리는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걸어서 지나가시는 분 께 역무원께 많이 물어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다 . 우리가 배낭여행 했던 사람들 중 가장 빨리 숙소에 도착했다고 했다 . 사실 나랑 친구가 다 물어보고 길 다 찾아서 인간 내비인 줄 알았다 . 뭐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맡기고 캐널 시티로 갔다 . 우리는 돌아다니다가 분수쇼를 보고 5 층에 위치한 라멘 스타디움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 저녁은 라면을 먹었는데 진짜 맛없었다 . 차라리 우리나라에서 먹는 일본식 라멘이 더 맛있을지도 모른다 . 그게 860 엔 인가 ? 어쨋든 별로였다 . 그리고 하도 맛없어서 600 엔 인 만두를 시켰는데 너무 맛있었다 . 그게 라멘보다 더 맛있었던 것 같다 . 먹고나서 조금 구경하다가 1 층 인가 거기에 크레페 집 을 갔다 . 그곳은 정말 유명한 곳 이라고 하였다 . 원래 400 엔 정도 하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모든 메뉴가 330 엔 으로 할인하고 있었어서 싸게 먹을 수 있었다 . 나랑 친구는 하나를 사서 나눠먹었다 . 그리고 JR 하카타 시티에 가서 옥상정원에 가려고 했는데 그 날 큰 행사가 있어서 출입이 금지되었다 . 그래서 5 층 ? 인가 거기에 다이소를 가서 다 쓸어담고 2500 엔 을 질렀다 . 친구랑 더치로 했다 . 그리고 엄청 열심히 친구랑 들고 숙소까지 왔다 . 9 층 라운지에 가서 일지를 쓰는 동안도 등에 땀 차서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 다 쓰고 씻고 1 층에 빨래를 돌리러 가고 기다리는 동안 다이소에서 샀던 간식들을 먹었다 . 빨래 다 되어서 가지러 갔다가 다시 4 층 숙소로 돌아와서 빨래를 널고 꽤 일찍 잤다 . 

[ 2 일 차 ] 
우리는 4 시에 일어났다 . 사실 첫 날이라서 잠이 안 올 줄 알았는데 친구가 날 깨웠다고 했다 . 근데 난 계속 자서 5 시 쯤 일어났다 . 우리는 씻고 옷 입고 준비를 다 한 다음 7 시 까지 모이기로 해서 6 시 55 분 쯤에 내려갔다 . 근데 아무도 없어서 그냥 사진찍고 프론트 아저씨랑 놀고 있었다 . 그 후로 남자 분 들이 몇 명 씩 나오시더니 다 앉았다 . 그런데 7 시 20 분 쯤이 되도록 선생님이 나오시지 않아서 우리는 프론트 아저씨께 선생님 방을 알아달라고 해서 선생님 방에 갔더니 아직 주무시고 계시는 것 같았다 . 그래서 우리는 바로 옆 방인 우리 방에 가있었다 . 조금 뒤 , 선생님 께서 나오셨다 . 선생님께서 어제 4 시에 주무셨다고 하셨다 . 그래서 우리는 뭐 이해하고 9 층에 올라가있었다 . 우리는 2일차 일정을 듣고 8 시 쯤에 아침을 먹으러 갔다 . 아침은 덮밥을 먹었는데 솔직히 내 입맛엔 별로 안 맞았다 . 날계란이 들어가서 그런지 내가 먹기에는 조금 느끼한 감도 없지않아 있었다 . 우리는 그렇게 아침을 먹고 시민방재센터로 갔다 . 원래 우리가 찾아가야 하지만 선생님께서 오늘 미안하다고 센터까지 데려다주셨다 . 우리는 들어가서 지진 , 강풍 , 화재 체험을 했다 . 지진은 강도 7 이었는데 갑자기 그런 상황이 닥치게 된다면 매우 당황했을 것 같다 . 강풍도 시속 30 m 인가 그만큼 센 속도 였는데 귀가 날아가는 것 같았다 . 이 센터에서는 재난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잘 알았던 것 같다 . 그리고 우리는 텐진으로 가서 거기서 점심을 먹었다 . 나는 친구와 연어덮밥을 먹었는데 처음에는 맛있었지만 계속 갈 수록 조금씩 느끼해졌다 . 그래도 우리끼리 밥을 먹었다는 그 자체가 신기하고 뿌듯했다 . 그리고 우리는 다자이후 텐만구에 신사에 갔다 . 거기서 사진도 많이 찍고 매화도 보았다 . 그곳에는 자신의 운세를 볼 수 있는 곳이 있었는데 나랑 친구는 하지않고 남자들은 했다 . 그리고 나와서 바로 옆에 위치한 규슈 국립 박물관에 갔다 . 그곳에는 기념품 관도 있고 박물관 안에 볼 게 많았다 . 그리고 요도바시 카메라를 가서 3 층애 위치한 식당가에서 저녁을 먹으려 했다 . 남자들은 거기서 먹었는데 나와 친구는 먹을 게 없어서 선생님과 그 옆의 JR 하카타 시티에 가서 1 층에 위치한 스테이크 집을 갔다 . 나는 그 당시에 돈이 얼마 없었기 때문에 함박스테이크를 시켰고 친구와 선생님은 스테이크를 시켰다 . 주문을 하는데 주문 받은 직원 분께서 너무 예쁘셨다 . 진짜 너무 예쁘셨다 . 우리는 음식을 다 먹고 계산을 하러 갔는데 동전이 너무 많아서 직원분을 힘들게 했을 지도 모른다 . 우리는 계산을 하고 나와서 다시 요도바시 카메라에서 남자 분 들은 만났다 . 그리고 그곳에 있는 러쉬에 가서 친구와 팩을 샀다 . 그다음 JR 하카타 시티에 가서 하늘정원을 가고 철도 신사와 야경을 보았다 .  그리고 다이소를 닫기 9 분 전에 도착해서 열심히 애들 뭐 사고 숙소에 돌아와서 일지 쓰고 좀 일찍 잔 것 같다 . 

[ 3 일 차 ] 
우리는 오늘 일찍 일어나기로 했는데 우리가 너무 안 일어나서 7 시 인가 그때 일어났다 . 우리는 하카타 역으로 가서 전철을 타고 그린란도로 가야했다 . 그래서 우리는 그린란도에서 먹을 도시락을 패밀라 마트에서 구매했다 . 우리는 아침을 먹으러 우동집에 갔는데 내가 14 년 살았지만 솔직히 이때까지 먹은 우동 중에 가장 맛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 나는 카레우동을 먹었는데 정말 미친 듯이 맛있었다 . 그리고 우리는 전철을 타고 열심히 그린란도로 갔다 . 버스도 타고 정말 열심히 1 시간 반 쯤을 달려 도착했다 . 우리는 표를 끊고 먼저 다 같이 롤러코스터를 탔다 . 그건 솔직히 1 도 안 무섭고 그냥 재밌기만 했다 . 그리고 계속 무서운 걸 탔는데 우리가 쌤이랑 헤어지고 난 뒤 다시 만나 쌤이 90 도로 꺾여서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거 있다고 하셔서 그것만 연속 3 번 탔다 . 너무 재밌어서 계속 타다가 선생님께서 기다리실 것 같아 그냥 왔다 . 우리는 탑 5 중에 3 개를 탔다 . 아니 그냥 모든게 너무 재미있었다 . 그리고 우리는 온천에 갔다 . 온천 가는 길을 몰라서 지나가시는 분 께 여쭈어 보았는데 , 그 분이 엄청 친절하게 그 건물까지 데려다 주셨다 . 그래서 우리는 녹차를 사드렸다 . 나중에 선생님께 들었는데 그 분은 원래 그 지역 분이 아니시고 출장을 와서 그 지역 지리를 잘 모르신다고 했다 . 그런데도 폰으로 지도 보시고 전화도 하시며 데려다주신게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다 . 어쨋든 우리는 온천건물에 들어와서 밑 식당가에서 밥을 먹었다 . 아니 근데 싼 가격에 놀라고 맛에 한 번 더 놀랐다 . 너무 싼데 맛있었다 . 그래서 쌤이랑 나랑 친구랑 4 인분 먹었다 . 뭐 그리고 매너 좋으신 분이 주신 타코야끼도 먹었다 . 감사해요 뭐 그래서 온천에 들어가서 9 시 45 분에 만나기로 했다 . 근데 한 분이 안 나오셔서 10 시 좀 넘어서까지 기다리다가 나오셔서 숙소로 갔다 . 이날 은 의미있고 가장 재미있는 날이었던 것 같다 .

[ 4 일 차 ] 
오늘도 역시 일찍 일어나려고 했지만 늦게 일어나버림 . 그래서 어째 일어나서 어제와 같은 곳에 가서 아침을 먹고 동물원에 갔다 . 동물원에서 많은 동물들을 봤다 . 당연히 동물원이었으니까 ..^^ 그리고 공항에 가서 열심히 비행기를 타고 대구공항에 도착해서 내렸다 . 마지막에 오빠들이 인사해주고 우리는 모두 헤어졌다 . 

4 일 동안 재미있었다 . 다음에 또 가라고 하면 갈 것 같다 . 너무 힘들었다 .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 ( 은샘 쌤 사랑해요 ㅋ 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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