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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4:47 0개 249회
[미국] 8박10일동안 같이 있었던 동무들이 없으니까 허전하고 슬픕니다
[마감] 굴렁쇠 미국 동부 자기주도여행 19차 (2025년 2월 5일 출발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미국여행을 다녀 온 박성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떨리고 두려웠지만 막상 여행을 하고나니 다시 보고싶고, 가고 싶습니다.

 

처음이나 마지막이나 똑같았습니다.

 

처음에는 내 가족, 집, 친구들이 너무너무 보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미국,스테이크,친구들,형 누나들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은쌤,봉쌤

 

8박 10일 동안 같이 있었던 동무들이 없으니까 허전하고, 슬픕니다.

 

그때 까지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무-

 

 

201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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