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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4:48 0개 249회
[유럽] 35차 유럽배낭 여행을 다녀와서
[모집마감] 굴렁쇠 유럽 인문학 자기주도 여행 44차 (2025년 7월 출발)

 

 

저는 이번 35차 유럽 배낭여행에 참여하게된 중2 최형민 이라고 합니다.

이번 여행을 가면서 기대를 정말 많이 했었는데 가방을 싸는것 부터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힘들게 가방을 싸고, 유럽으로 출발하는 첫걸음이 내딛어졌습니다.

 

친구들,형,누나,동생들과 친해지기 시작하며 재밌었던 일은

내가 먹고 싶은걸 직접 먹을수 잇고 형 동생들과 장난치며 즐겁게 여행을 할수 있었던게

좋았고 저녁에 떠들고 혼나기도 하며 그랬던게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즐거웠던일은

책이나 인터넷에서만 보던 것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어떤 느낌인지 느낄수있다는게 즐거웠습니다.

싫었던것은 

별로 없었지만 호텔에서 아침으로 빵만 먹는다는게 쫌 싫었다.

그리고 짜증났던건

너무 걸어서 다리가 아파 짜증이 났던거 같습니다. 또 지갑을 잃어버려서 짜증나기도 햇던거 같습니다.

 

여행이 끝나고 느낀점은 이번 여행을 계기로 얻은게 정말 많은거 같고, 다시 이런기회가

주어진다면 하고싶네요.

 

먼저 박명훈쌤그리고 강쌤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같이간 형,누나,동생,친구들아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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