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게시판

Total 440
Today 0
profile_image
최고관리자
26-03-18 14:48 0개 258회
[유럽] 다시 한번 더 가고 싶은 곳, 유럽
[모집마감] 굴렁쇠 유럽 인문학 자기주도 여행 44차 (2025년 7월 출발)

 

 

2017년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아침일찍 일어나 기차를타고 인천공항으로 갔다.

 

 

 

공항에서 처음에 다 만났을때는 당연히 어색했지만 비행기안에서 고겸이와 먼저 얘기를하고 히드로 공항에 도착해서는 정혁이형이 말을 먼저 걸어줘서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따른 애들이랑은 숙소에서 게임도하고 같은 방을 쓰면서 친해졌다.

 

 

 

선생님들은 박명훈 선생님, 강선경 선생님이랑 같이 다녔는데, 박명훈 선생님은 작년에 미국여행을 같이 다녀와서 반가웠고, 강선경 선생님은 표정이 항상 밝으셔서 좋았다. 결론은 선생님 두 분다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우리는 오스트리아 빈,잘츠부르크, 스위스 루체른,베른,티틀리스산, 이탈리아 베네치아,피렌체,피사,로마에 갔는데, 각각의 도시,나라별로 특별히 기억남는게 많지만, 그중에서도 최고로 기억에 남는것은 티틀리스산에 올라가서 건물안에서 한국 라면을 먹은것과, 도헌이랑 더 높은곳에 올라가고 싶어서 올라갔다가 눈 안에 갇혀서 고겸이가 올때까지 가만히 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번여행에서 가장 힘들었던점은 우리의 입맛에는  짠 음식과 현지 사람들의 언어가 영어가 아니기 때문에 물을때 좀 많이 힘들었다..

 

특히 이탈리아 사람들은 영어를 정말 못한다.

 

 

 

반면에 좋았던 점은 여행기간 동안 계속 날씨가 비가 안와서 좋았고, 우피치 미술관, 바티칸 박물관, 콜로세움같은 유명한 곳에 관광객들이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좋았다. 같이 여행한 형,동생들도 좋았다.

 

 

 

다음, 그러니깐 올해 안으로 꼭다시 한번더 만나고 싶다.

 

 

 

다음에라도 다시 한번 더 가고 싶은 곳이 유럽이고, 또 가야 할 곳이 생겼다면 유럽이다. 

 

 

2017.1.25

 

 

b657267d9dad2470276a47c55a562513_174922.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