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고도 재미있었다.
첫째날은 친한 사람이 없어서 혼자만 가만히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환승할때부터 다른 형들과 친해져서 재미있었다.
배낭여행은 힘들 것 같았는데 다같이 협력해서 힘들지 않았다.
제일 재미없는 곳은 고궁박물관이다. 별로 할 게 없기 때문이다.
제일 재미있는 곳은 디즈니랜드였다.
친절하고 재미있게 해 준 선생님과 형, 누나, 친구들이 고맙다.
그리고 아프지 않고 잘 돌아다닌 나 자신과
이런 여행에 보내준 부모님도 감사하다.
2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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