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게시판

Total 440
Today 0
profile_image
최고관리자
26-03-18 14:49 0개 233회
[중국]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가는 해외여행이였다
[마감] 굴렁쇠 대만 배낭여행

25b7e7c3acbbd0c7192522dd23a4b5e2_114221.jpg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가는 해외여행이였다. 지금 미국에 가 있는 동생이 첫날 엄마와 전화하면서 울었던 심정이 이해가 되었다. 비록 나는 멀지도 않고 친구도 있었지만 곁에 아무도 없는 그 곳은 얼마나 힘들까... 그래도 정말 소심한 나에게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친구들을 금방 사귄다는 것은 좋았다. 많은 곳에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 특별한 경험이었고, 또 추억이었다. 더 좋은 것은 내가 여태껏 힘들게 배워 놓은 영어를 실생활에 쓸 수 있어서 좋았다. 

 

2018.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