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여행이 끝난 이 순간, 그 동안의 시간이 떠오르며 만감이 교차합니다.
초등학생인 민재가 혼자 유럽 배낭여행을 간다고 했을 때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민재가 현재를 놓치지 않고 계속해 나아가는 지혜를 얻는 인생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행 동안 함께 형들과 누나, 친구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가기 전 “빈사의 사자상” 의 아픈 히스토리에 관심을 보이더니.. 우리나라 갤럭시 폰을 드리고 싶었나봐요ㅡㅡ;;
이탈리아 추억 사진은 스위스 루체른에 영원히~~^^
ㅎㅎ 평소에도 형님들을 너무 좋아해서. 학교 선배 중딩 형아들과 같이 놀고 찜질방도 가고 하더니.
여행에서도 멋진 형님들과 열심히 같이 다녔을 듯요^^
다시 한번 아이 의사 존중하며. 연못에 빠진 휴대폰을 찾고자 애써주신 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한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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