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탐이도 잘 도착했습니다.
12일 동안 부모님들을 대신해서 아이들 인솔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이가 여행하는 동안 아침에 일어나 밤새 있었던 일들을 카톡으로 읽는 재미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실시간으로 상황을 업데이트 해주셔서 마치 저희도 동행한 것 같은 12일을 보내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고생한만큼 얻은 경험을 통해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어떠할지도 궁금하네요. ^^
애정이 없으면 가능하지 않았을 성장기를 마련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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