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오빠, 언니, 동생들을 만나 협동심을 길러주고, 힘들지만 그래도 낯선 사람, 환경에서 지내면서 더 용기가 생겼고, 모두가 가족같았다.
대만, 상해에 대해서 문화 등을 더 잘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았고, 다음에도 체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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