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8시에 일어나 8시 30분에 밥을 먹었다.
밥은 맛있었다.
그 다음에는 시티갤러리에 갔는데 성철쌤이 길을 알려줘서 어렵지 않았다.
시티갤러리에서는 성철쌤을 기다리면서
어떤 애는 피아노 치고 어떤 애는 앉아서 쉬고 있었다.
갤러리 안에서는 볼게 그닥 없었다.
그냥 싱가포르 중심지를 좀 더 자세히 만든 모형빼곤 말이다.
그 다음엔 절에 갔는데 에어컨이 없어서 많이 더웠다.
그래도 다음에 간 절은 에어컨이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숙소에서 2시간 쉬고 내셔널갤러리에 갔는데 볼 그림이 정말 많았다.
그래서 지루하지는 않았다.
한가지 안 좋았던 점은 물을 마실 수가 없어서 목이 말랐다.
아무튼 그림을 보고나서 리틀 인디아로 갔다.
리틀 인디아로 가는 길은 정말 힘들었다.
이 이야기는 생략하고 리틀 인디아에서 음식을 시켜먹었는데
입맛에는 썩 맞지 않았다.
그리고 두리안을 먹고 싶었는데, 두리안을 팔지 않아서 아쉬웠다.
숙소에 돌아오고나서 일지를 쓰고 잘 것이다.
다음에는 입맛에 맞는 음식을 먹었으면 좋겠다.
2019.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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