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채원맘입니다!
5학년일본배낭여행(조선통신사)와6학년유럽배낭여행을 두번째로 참여했네요.
너무나도 값진 여행을 다녀온것 같아요^^
채원이의 마음도 드넓은 곳을 보고와서인지 더 유해진듯하네요.
매일마다보내주시는 박쌤의 글을 보며 안심하면서도 엄청 부러울정도로 현실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올해는 독일에 강이모를 만나러 가야한다네요.ㅋ
엄청난 추억들을 만들어주셨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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