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후기1] 아이도 엄마도 성장하는 여행
여행을 떠나기 전과 후의 가장 큰 변화라면 이번 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서 집으로
혼자 5시간의 버스를 타고 오는 것이 가능해진 아들의 모습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변화였다.
믿고 기다려 주면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엄마인 내가 못미더워서 해주려했던 것이 잘못이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여행을 통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통해서
평소에는 느낄 수 없었던 자기 안의 힘을 끌어내어 쓸 수 있다는 것을
그럼으로써 나도 아이도 함께 성장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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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아이들을 걱정하지 않고 믿고 보낼 수 있는 굴렁쇠여행이라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두 아이가 여행을 많이 했는데도 너무 어릴때여서 기억이 별로 없거나,
또는 어른들에게 맞추느라 여행이 자유롭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좀 더 자유롭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여행을 찾다가
굴렁쇠를 알게 되었지요.
2년 전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큰아이가 굴렁쇠여행을 다녀오고 너무 좋아했어요.
그 행복한 에너지가 힘이되어 또 열심히 공부도 했구요.
작은 아이도 그런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고
힘이 될 수 있었음 하고 바라는 마음에 보냈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한결같이 느끼는 건
잘 놀줄 아는 아이가 무엇이든 잘 헤쳐나가더라구요.
낯선 친구들, 선생님과 떠난 여행인데
돌아올때는 10년도 더 된 친구와 선생님이 되었네요.
한 아이도 소홀함 없이 챙기고 챙기시면서 관심갖고 지켜봐주신 두분 선생님과
이런 휼륭한 기회를 주신 굴렁쇠여행에 감사드립니다.
[부모님후기3] 몸으로 배우는 공부 강추입니다!
[영상후기] 아이들이 말하는 굴렁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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