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1] 꿈 같던 8박 10일❤
긴 비행도 부모님 없는 여행도 처음이라 너무 떨리고 걱정도 많앗는데
선생님도 너무 잘 챙겨 주시고 같이 갔던 언니 오빠 동생들도 너무 살갑게 챙겨줘서 좋았어요.
일반적으로 하는 차 타고 내려서 인증 사진 찍고 이런 여행이 아니라
내가 직접 길을 찾고 친구들과 협동 해서 미션도 하고
현지인과 인터뷰도 하는 여행을 해서 많은 것을 얻고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국 와서도 친구들한테 계속 잊지 못 할 여행이라고
자랑 할 만큼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였어요
8박10일동안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 덕분에
너무 꿈 같았어요 다들 고맙고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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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2] 내가 이런 곳에 살면 어떨지 즐거운 상상을 하며 길을 걸었다.
13명의 학생들을 안내해주시고 함께 어울려 놀아주신 박은샘쌤,
열심히 사진 찍어주시고 밤잠을 버려가며
학생들 상황을 모두 일일이 글로 써서 부모님께 보내주신 서효봉쌤
모두 감사하고 애정합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또 볼 수 있기를 바래요!!
[후기3] 부모님도 없이 미국 여행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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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으로 갔던 곳이기도 하고 제일 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던 곳입니다.
조용하기도 하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미술관과 공원 등 모든 것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버드와 MIT에서도 눈호강을 정말 많이 하고 온 것 같습니다.
(건물이든 사람이든 정말 예뻤었습니다.)
보스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보스턴 커먼에서 프리덤 트레일을 통해 관련된 곳을 찾아갔었던건데,
인상적인 것은 미국의 독립운동에 힘쓴 사람들을 기리는 묘비가 있는 곳이
건물들에 둘러쌓여져 있었다는 것 입니다.
우리나라는 오히려 묘지가 근처에 있으면 좋아하지 않는데
미국의 경우 나라의 독립에 힘썼던 사람들을 기리고 영원히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 두었다는 것이 본받아야 되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뉴욕은 덥고 사람도 많고 건물은 크면서 많았습니다.
많은 사람과 큰 건물을 보며 조금 놀라기도 했습니다ㅎㅎ
뉴욕에서 첫째날은 교통수단을 하나도 이용하지 않고
UN본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를 이동했습니다.
UN본부에서는 질문을 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UN에서 환경,전쟁 등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조금 떨어져있는
자유의 여신상보다 더 멀리 볼 수 있을 정도로 높았습니다.
[영상후기1]
[영상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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