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기주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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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9:14 0개 50회
굴렁쇠 유럽 인문학 자기주도 여행 43차 (2025년 1월 2일 출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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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후기1] 아이도 엄마도 성장하는 여행


여행을 떠나기 전과 후의 가장 큰 변화라면 이번 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서  집으로

혼자 5시간의 버스를 타고 오는 것이 가능해진 아들의 모습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변화였다.

 

믿고 기다려 주면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엄마인 내가 못미더워서 해주려했던 것이  잘못이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여행을 통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통해서

평소에는 느낄 수 없었던 자기 안의 힘을 끌어내어 쓸 수 있다는 것을  

 

그럼으로써 나도 아이도 함께 성장했음을 느낀다. 

 

 

 



 

 [부모님후기2] 자유롭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여행 

 

무엇보다 아이들을 걱정하지 않고 믿고 보낼 수 있는 굴렁쇠여행이라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두 아이가 여행을 많이 했는데도 너무 어릴때여서 기억이 별로 없거나,

또는 어른들에게 맞추느라 여행이 자유롭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좀 더 자유롭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여행을 찾다가

굴렁쇠를 알게 되었지요.

 

2년 전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큰아이가 굴렁쇠여행을 다녀오고 너무 좋아했어요.

그 행복한 에너지가 힘이되어 또 열심히 공부도 했구요. 


작은 아이도 그런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고

힘이 될 수 있었음 하고 바라는 마음에 보냈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한결같이 느끼는 건

잘 놀줄 아는 아이가 무엇이든 잘 헤쳐나가더라구요.

 

낯선 친구들, 선생님과 떠난 여행인데

돌아올때는 10년도 더 된 친구와 선생님이 되었네요.

 

한 아이도 소홀함 없이 챙기고 챙기시면서 관심갖고 지켜봐주신 두분 선생님과

이런 휼륭한 기회를 주신 굴렁쇠여행에 감사드립니다. 

 

 




[부모님후기3] 몸으로 배우는 공부 강추입니다!


현재 잘 다녀온 우리 아이들.. 정말 잘 다녀왔다고..
고생은 했지만 좋은 친구들만나 아주 추억에 남는 여행을 하고 왔다고 하네요~~
그 느낌은  제가 아이들보고 뿌듯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 같이 할 수 있음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담당선생님의 마인드가 저와 동일하네요

개인적으로 '여행에 대한 개똥철학'이 있다면 이렇습니다.   
도전적인 경험을 많이 한 아이라면, 
잘못된 행동은 '잘못됐다'라고 얘기해 줄 수 있는 어른이 옆에 있다면, 
어릴 때부터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은 아이라면,
그 추억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다면,
어떤 힘든 일이 있더라도 금방 회복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겁니다.   
- 박명훈 선생님의 현지소식 중 -
 
제가 생각하는 것과 어쩜 이래 같을 수가 있을까요?
몸으로 배우는 공부 강추입니다.
우리 아이들 성향에 딱맞는 굴렁쇠아이들...
진심 고맙습니다.




 

 [영상후기] 아이들이 말하는 굴렁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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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으로 크는 아이들 굴렁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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